화상대처법1 가정에서 화상 정도별 응급 대처법 (1도~3도) 뜨거운 물에 손을 데이거나, 요리를 하다 기름이 튀는 순간처럼 화상은 일상에서 예고 없이 발생합니다. 문제는 화상이 생겼을 때 얼마나 심한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. 겉으로 보기엔 비슷해 보여도, 화상은 깊이에 따라 대응 방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 이 글은 간호사로 근무하며 수없이 마주했던 화상 사례를 바탕으로, 1도부터 3도 화상까지 정도별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정리한 실용 가이드입니다. 화상 초기에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회복 과정과 흉터 여부까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, 기본 기준을 알고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. 화상은 아픈 정도로 판단하면 안 된다화상을 입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하는 판단은 “얼마나 아픈가”입니다. 따끔거리는지, 화끈거리는지, 참을 만한지로 심각.. 2026. 1. 16. 이전 1 다음